교제와 나눔의 공동체

l 교제와 나눔의 공동체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신앙 생활을

이어가는 공동체를 말합니다.

교회는 단순히 "모이는 곳"이 아니라,

진실한 관계를 맺고 서로 연결되는 곳이야 합니다.

영적 교제


단순한 친목이 아니라, 신앙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주는 교제를 의미합니다.

서로의 믿음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삶의 나눔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로마서 12:15) 라는 말씀처럼,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서로의 삶을 나누고 짐을 함께 지어야 합니다. 

사귐(Koinonia)


 신약성경에 나오는 '코이노니아(koinonia)'라는 단어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깊은 친밀한 사귐, 공동 소유, 상호 책임을 의미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재산과 소유를 나누며 진짜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사도행전 2:42–47).

서로를 세움


교제는 단순히 편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것을 넘어서,

믿음 안에서 서로 세워주고 연약한 이들을 돌보는 것이야 합니다.

세상의 빛이 됨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공동체는 세상 사람들에게 교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정리하면,

교제와 나눔의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고,

신앙과 삶을 함께 나누며

세상을 향해 사랑을 증거하는 교회의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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