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천 담임목사
길 영 (永) : '영원하다', '끊임없이 계속된다'
샘 천 (泉) : '샘물', '끊임없이 솟아나는 물'
l 예수님이 주시는 영생의 샘처럼,
영원히 메마르지 않는 생명을 공급하는 사람이 되라
요한복음 4장 14절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즉, 세상의 물(일시적이고 육적인 만족)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물(성령)을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그 안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명력을 가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저의 박영천(朴永泉)이라는 이름은 제주성안교회 원로목사님이신 故 김진훈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4장 14절의 말씀을 배경으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즉, 예수님이 주시는 영생의 샘처럼, 영원히 메마르지 않는 생명을 공급하는 사람이 되라,
존재 자체로 다른 이들에게 생명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이와 같은 의미의 이름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이자 사명이 되었고,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회자가 되어, 지금껏 목회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수가성 여인을 먼저 찾아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이 땅에 예비된 많은 예배자들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야곱의 우물 온라인 교회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양력
서울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전문대학원 목회신학석사(기독교와 문화) / 목회신학박사(목회와 선교)
前 염광교회, 망우교회, 서현교회, 남대문교회 부교역자 역임
생명나무교회 담임목사 역임
現 야곱의우물 온라인 교회 담임목사
야곱의우물 미니스트리 대표




